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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人(IN)목감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맞손’ 저소득층 식사지원 협약 체결

행복(IN)목감동행정복지센터 2층 동장실에서 목감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531일 두 곳의 음식점과 저소득층 독거노인 식사지원을 위한 상호협력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

이날 협약은 행복(IN)목감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박덕인 공동위원장과 장어의 품격 박재현 대표, 아름드리 장작구이 양정복 대표, 보장협의체 관계자 및 위원들이 참여했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장어의 품격 음식점은 15명 내외 저소득층과 독거노인 등에게 매월 1회 장어탕 제공, 아름드리 장작구이 음식점은 매월 1회에 10명 내외 필요 자들에게 돼지갈비, 오리훈제 및 주물럭 음식 중 선택 제공으로 지원을 하게 된다.

또한 협약 유효기간은 1년으로 하되 종료일부터 2주전까지 해지통보가 없을시 자동 연장됨과 협약서 제9조까지의 사항들을 체결과 동시에 성실한 이행을 위해 협약서 2부를 작성 서명한 후 각1부씩 나눠 보관하기로 했다.

박덕인 위원장은 어려운 경기 속에서도 목감복지사업을 위해 지원해 준 것에 대해 감사하다너무 부담 같지 않은 범위 내에서 지원해주고, 또 언제든 변화가 있으면 말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

박재현 장어의 품격 대표는 기쁘게 생각한다. 봉사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하겠다고 했으며, 아름드리 장작구이 대표는 업소를 선정해 준 것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복지사업에 함께 열심히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맞춤형 복지팀 관계자는 목감주변의 어려운 이들에게 큰 위로와 보탬이 될 것이라고 감사의 말을 전하며 지역을 위해 이웃을 돌볼 수 있는 마음들이 모아져 더 많은 분들이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정연운 경기도자원봉사센터 홍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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