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 l 축소

시흥시 '제22회 노인의 날 기념식’ 열려

102일 시흥시청 늠내홀에서 '22회 노인의 날 기념식'이 개최됐다.    

축하공연으로는 문운자팀의 민요와, 가수 박진도의 노래로 시작됐으며, 행사에 참석한 내빈과 관객 모두는 박수와 흥겨움을 즐겼다.    

기념식은 시흥시장 임병택, 시의회 김태경 의장을 비롯해 시의원 14명 전원과 조정식 국회의원, 관내 어르신 등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빈소개, 개회선언 및 국민의례, 노인강령 낭독, 모범노인 및 기여자 표창, 기념사 및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시장, 시의장, 국회의원 지회장의 표창을 받은 모범노인 및 노인복지에 기여한 분들에게 열렬한 박수로 축하의 뜻을 전하고 그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임병택 시장은 축사를 통해 어르신들을 위해서 헌신과 봉사를 아끼지 않는 모든 관계자 분께 감사와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 “즐거운 노후생활 되도록 뒷받침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2019년도에는 시흥 북부와 정왕동에 노인복지관 설립 추진 중인 것을 전했다. 

이어서  김태경 의장은 사라져가는 우리의 미풍양속과 어르신들에 대한 사회적 문제를 헤쳐 나가기 위해 노인의 날이 제정됐다어르신들의 행복한 노년생활을 위해 다양한 복지정책과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시의회가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조정식 국회의원은 고령화 사회가 돼가는 가운데 어르신들이 100세 시대를 살고, 실제로 사회가 건강하고 국가가 튼튼해지려면 생활력과 건강, 경재력을 갖고 즐겁게 살아가는 것이 국가가 건강한 것이라며 내년도 정부예산을 총괄관리자로서 시흥시와 어르신들의 필요한 부분들을 열심히 잘 챙기겠다고 전했다.  

노인의 날은 노인을 공경하는 미풍양속을 간직하게 하고 노인 문제에 대한 나라와 국민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제정한 날이며, 1991년 전 세계 유엔 사무소에서 1회 국제 노인의 날행사가 열렸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