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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민대학 해바라기팀, '최우수상'

시흥시민대학 해바라기팀은 10월 4일  경기도문화의 전당 대극장에서 경기도 어르신 동아리 경연대회「9988 톡톡쇼」에 참가해 ‘춤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노래 및 춤분야 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해바라기 팀은 우리전통춤 동아리로써 우리고유의 한국무용을 널리 알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동아리이다.

여주시노인복지관 행복시니어합창단이 노인들의 자발적인 문화ㆍ여가활동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어르신 동아리 경연대회 ‘9988 톡톡쇼’ 전체대상을 차지했으며,  9988톡톡쇼는 ‘99세까지 88하게 문화예술을 즐긴다’를 모토로 하는 어르신 동아리 경연대회다.
참가자격은 60세 이상으로 구성된 5인 이상 동아리로  이날 본선에는 20개팀이 참여해 노래, 기악, 춤, 세대통합분야 등 4개 분야별로 경연을 펼쳤다.

본선 경연장에는 올해 ‘경기도 어르신 작품공모전’ 수상작 전시도 진행됐다. 도는 올해 ‘사랑家’를 주제로 사랑하는 가족에 대한 사랑, 그리움, 애틋함을 문예(시, 시조), 미술, 문인화, 동영상부문작품을 선정했다.

수상작은 ▲문예부문 대상 심종화(여, 52년생) ‘애기똥풀꽃’, 최우수 김종두(남, 43년생) ‘아내의 발’ ▲미술부문 대상 양원자(여, 43년생) ‘할아버지 따라하기, 최우수 박화선(여, 57년생) ‘당신은 나의 동반자’ ▲서예ㆍ문인화 대상 이영자 (여, 54년생) ‘아내에게 바치는 노래’, 최우수 양홍술(남, 52년생) ‘가정의 평화와 교훈’ ▲동영상부문 최우수상 강여실(여, 48년생) ‘마지막이 아니기를’ 등 41개 작품이다. 도는 수상작을 대상으로 작품집 제작 배포, 도내 순회전시를 할 예정이다.

 백금화 학장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단순한 여가활동 뿐 아니라, 다양한 활동을 즐기고 건강한 노후를 위해서 아낌없이 지원하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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