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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시흥시민신문사(배) 아마추어 골프대회’ 성료


‘제4회 시흥시민신문사(배)골프대회’가  10월 22일 솔트베이 컨트리클럽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오전 10시 내빈들의 시타를 시작으로 개최된 이날 대회는 40개 팀 160명의 골프 동호인들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벌였다.


정광희 (스틸앙카 대표) 추진위원장의 주도하에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된 이날 골프대회는 청명한 가을 날씨 속에서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이날 대회는 신페리오 방식으로 이상수 선수가 70.2타를 기록하면서 우승을 거머쥐었고, 양희정 선수가 71.2타를 기록하면서 준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경기 이후 연회에서는 경기를 치룬 160명의 선수 이외에도 200여명의 내외빈이 모인 가운데 만찬과 함께 김성덕(시흥시민신문 운영위원)의 사회로 시상식이 이어졌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시상식에 참석한 임병택 시장은 축사를 통해 "어려운 환경 속에서 지방자치 내실화를 위해, 시흥사회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서 시정부와 시의회와의 적절한 견제와 균형을 좋은 신문을 만들어 주시는 황희석 대표이사님과 신문운영위원회 및 유료독자여러분들께 감사 드린다"며 "건강한 지역 언론을 이끌어가는 부분은 어렵고 힘든 일이라는 걸 잘 알기에 지역사회에 뿌리내리고 성장할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을 갖고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73타를 기록한 김용성 선수에 대한 금메달 시상식과 롱기스트, 니어리스트등의 다양한 시상과 중간 중간 경품 추첨이 이어지며 장내 분위기는 시종일관 화기애애하게 펼쳐졌다.

황희석 대표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지역 언론은 큰 힘이 없고, 작은 소소한 일들로 지역민들에게 소식을 전하는 메체이다“며 ”비록 힘들고 어려운 일도 많고, 늦깍이로 출발한 언론사이지만 열정을 가지고 속이지 않고 거짓말하지 않는 그런 언론이자 동네이야기로 작지만 알차게 함께 하는 언론사로 자리매김이 될 것을 약속드린다. 힘들고 어렵지만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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